예수대학교가 한국대학신문의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 전북 앵커 특집에 소개됐다.이번 기사는 77년간 축적해 온 예수대학교의 간호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체·학교·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지역에 필요한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는 노력을 조명했다.예수대학교는 생명서비스웰니스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체 연계 주문식 교육과 채용 연계, 보건의료 전문가 재교육, 지역 학교 및 주민 대상 보건의료·생명안전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AI·융합교육과 실습교육을 고도화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도 힘쓰고 있다.김찬기 총장은 학생의..
예수대학교 지역협력센터는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전주 덕진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전주비빔밥축제’에서 응급처치부스를 운영하고, 축제 방문객과 행사 운영진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현장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간호학부 재학생 25명과 김윤미 지역협력센터장, 홍소형 간호학부 교수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교수진의 지도 아래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응하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지원했다. 축제 기간 총 58건의 응급처치 및 현장 대응이 이뤄졌다. 주요 사례로는 음식을 조리하는 행사 운영진의 화상..
학교법인 예수대학교 유영근 이사가 법인의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유영근 이사는 현재 전주효정내과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국제의료협력단 이사장으로서 국내외 의료협력과 의료봉사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학교법인 이사로서 대학의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유 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학교법인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예수대학교가 지역사회와 보건의료 분야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전했다.학교법인 관계자는 “대학과 법인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발전..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는 호원대학교 앵커사업단 H-산업보건헬스사업단과 교육 및 학생 실습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교육콘텐츠 및 학생 실습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함으로써 보건의료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예수대학교와 호원대학교 앵커사업단 H-산업보건헬스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및 실습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사항은 ▲교육콘텐..
“지나온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 익명의 동문, 예수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는 한 동문이 대학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예수대학교를 졸업한 후 오랜 기간 국내외 의료현장에서 간호전문인으로 살아온 동문으로, 자신의 이름이나 구체적인 이력이 알려지기보다 기부의 뜻만 온전히 전해지기를 희망해 익명으로 기부했다. 특히 이번 발전기금은 기부자가 자신의 노후를 위해 준비해 온 소중한 자산을 모교와 후배들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내놓았다는 점에서, 이번 기부는 단순한 재정적 ..
예수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채윤정)는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황화경)와 25일(화)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교 학생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학생처장, 취·창업지원센터장,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임선희 컨설턴트를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및 사업의 상호 협력 △보건 의료 분야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정보 교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및 활동 추진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 간호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지난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린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에 참여해 프로그램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응급처치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안전지원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으며, 간호학부 교수와 학생들은 현장에서 응급처치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대응했다. 간호학부 교수와 학생들은 응급처치 부스를 중심으로 행사 참여자들의 안전을 살피고, 현장에서 발생한 경미한 부상이나 불편에 대해 기본..
[교내소식] 간호학부 이정옥 학부장·홍소형 교수, 전북CBS 라디오 출연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 간호학부 이정옥 학부장과 홍소형 교수가 전북CBS 표준FM(103.7MHz) 《스마일송 양송희입니다》의 ‘일터의 믿음’ 코너에 출연해 본교의 기도 유산과 영성 간호 교육 현장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교수는 10년째 이어온 ‘학부모 기도회’와 동문 84명이 참여한 《365 기도의 오병이어》 등 76년의 역사 속에 대를 이어 계승되어 온 릴레이 기도의 전통을 전했다. 이러한 기도의 울타리는 최근 교내 기독교 동아리의 활발한 부흥과 신입생 크리스천 비율 증가로 이어지며 캠퍼스 복..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는 8월 19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 노벨라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강소대학 EXPO: 인공지능(AI)·IR 대학혁신’을 공동주관하고, 지역기관과 연계한 교양 교과 개발·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수대학교를 비롯해 대신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칼빈대학교, 평택대학교, 한라대학교 등 8개 대학이 공동주관했다. 권역별 강소대학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교육혁신 우수사례를 확산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안상두 한국대학평가원 인증위원회 ..
예수대학교가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여수시 낭도 및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2026 초광역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 「섬섬 프로젝트 in 여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교육부,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 및 전국 9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프로젝트는 초광역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섬 지역의 생태 자원을 활용하고 관광 및 지역 문제 해결책을 현장에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수대학교는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간호학부 학생 15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타 대학·타 전공 학생들과 초광역 연합팀을 구성해 여수시 낭도 현장을 직접 탐사하고, 주민 ..